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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인류의 지리지식 확장을 위하여'라는 기치아래 설립된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는 학술지 형태로 창간된 이래, 뛰어난 사진작품과 사실적인 기사로 널리 알려진 세계적 명성의 다큐멘터리 잡지입니다.

이 잡지는 소수의 한정된 사람들만 지리지식을 독점해서는 안 되며 이러한 지식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해야 한다는 협회의 기본 방침에 따라 모든 사람을 위한 잡지로 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세계의 지리뿐만 아니라 자연, 인류, 문화, 역사, 고고학, 생태, 환경, 우주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심도 있 는 종합교양지로 창간 128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계속 발행되고 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128년간 지구의 수십억 년 역사를 진지하게 기록한 지구의 일기장입니다. 또한 미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습 보조교재로 사용할 정도로 자연과 인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있는 백과 사전식 잡지이며 품격 높은 교과서입니다. 살아 숨쉬는 대자연, 지구촌 곳곳의 숨겨진 모습을 사실감 넘치는 사진으로 재현해내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세계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들의 이상이며 독자들에게는 높은 소장가치로 잡지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재구독률 80%, 잡지 보존율 92%, 연속 구독기간 평균 13년(내셔널 지오그래픽 영문판 통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진정한 가치는 이러한 객관적인 수치로도 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히브리어, 그리스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23개 언어로 28개국에 서 동시에 발행되어 세계인이 함께 읽는 글로벌 매거진입니다.현재 한국어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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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Magazine

  • 첫번째 뉴스 입니다.

    동물들을 위한 방주

    글 : 레이철 하티건 셰이
    사진 : 조엘 사토리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는 동물들이 멸종하기 전에 최대한 많은 녀석들을 사진에 담으려 하고 있다.

  • 두번째 뉴스입니다.

    생사의 경계를 넘어서

    글 : 로빈 마란츠 헤니그
    사진 : 린 존슨

    걸음마가 서툰 가델 마틴은 2015년 3월 얼음처럼 차가운 시냇물에 빠진 후 1시간 30분 넘게 죽은 상태로 있었다. 가델은 사흘 반나절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이 아이의 사연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죽음의 의미가 과연 무엇인지 묻게 만드는 수많은 이야기들 중 하나다.

  • 세번째 뉴스 입니다.

    93일의 봄날

    글 : 레이철 하티건 셰이
    사진 : 조엘 사토리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는 동물들이 멸종하기 전에 최대한 많은 녀석들을 사진에 담으려 하고 있다.

  • 네번째 뉴스 입니다.

    시신을 모시고 사는 곳

    글 : 레이철 하티건 셰이
    사진 : 조엘 사토리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는 동물들이 멸종하기 전에 최대한 많은 녀석들을 사진에 담으려 하고 있다.

  • 다섯번째 뉴스 입니다.

    망령에 시달리는 곳

    글 : 레이철 하티건 셰이
    사진 : 조엘 사토리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는 동물들이 멸종하기 전에 최대한 많은 녀석들을 사진에 담으려 하고 있다.

Gallery

VIDEO

  • How Old Is the Earth? How Do We Know?

    How are scientists able to calculate the Earth's age?

FORUMS

  • 첫번째 토론 주제 동물들을 위한 방주 입니다.
  • 동물들을 위한 방주

    전 세계적으로 많은 동물들이 동물원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동물원은 녀석들을 보호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일까요, 아니면 인간의 이기심이 만들어낸 감옥에 불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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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번째 토론 주제 생사의 경계를 넘어서 입니다.
  • 생사의 경계를 넘어서

    많은 사람들이 임사체험을 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정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일까요, 아니면 이 모든 경험은 저산소증의 결과에 불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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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이번 호 표지는 ?

다음 호 내셔널 지오 그래픽의 표지는 어떤 것이 될까요?
가장 마음에 드는 표지를 골라보세요!


  • 사진 : 사이먼 로버츠

  • 사진 : 마이클 닉콜스

  • 사진 : 조 리스
  • 42.4%
  • 21.2%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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